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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

반월인더컴2004.07.30 17:50조회 수 71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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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변수입니다만, 일욜날 아침에 안산출발 부산을 내려갑니다.
아이들하고 함께 텐트치면서 하룻밤을 묵을려고 합니다.
어디 시원한 계곡쪽 야영할 곳이 있을까요?

태종대나 자갈치시장도 한 번 구경하려고 한답니다.
반월인더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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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바이크의 위치가.. (by ducati81) [펀글] MTB 라이딩 기술 (by firexc-이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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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음..부산시내를 말씀 하시는거라면....제가 알기론 부산시내에는 텐트를 칠만한 계곡이 없거니와 요즘엔 해변가에도 텐트를 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돗자리만 들고 다니죠.... 태종대나 자갈치는 버스만 타면 쉽게 구경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태종대는 거기 일하는 사람이 퇴근하는 5시 이전엔 자전거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물론 차는 들어가죠...ㅡ.ㅡ
  • 해운대에 텐트촌 있지않나요?
    전에 본거 같은데...
  • 일요일 전국적으로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온다는 소문이........
  • 부산 시내에서는 텐트 칠 수 있는 계곡은 없구요. 황령산에 야영장이 있습니다.
    물있는 계곡은 아니지만 시(구)에서 만든거라 세면장, 화장실, 야영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텐트 치고 하룻밤 보내기는 편할겁니다. 시원하기도 하고요. 가는 길은 kbs방송국 뒤로 올라가는
    도로가 있는데 쭉 올라가다가 오른쪽으로 빠지는 도로가 나오면서 매표소가 있어요 그리로 가면 됩니다.
    값도 저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반월인더컴글쓴이
    2004.7.31 08:33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사합니다. ^ ^ 황금휴가에 태풍이 올라오면... - -;;
  • 아 참 덧붙이면 황령산 야영장하고 광안리하고는 엎어지면 코닿고요
    해운대하고는 차로 15~20분정도, 태종대쪽은 40분정도...
  • 황령산 야경 꼭 구경하시길...
  • 이를 어쩌나 낼 비바람이 기다리고있다는데..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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