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로 다 막아머리면 나중에 어떻게 케이블 교체를 하시려고요?
핏팅할적에 가장 중요한것은 레버를 최대한 잡아도 오일이 나와선 않됩니다.
만약 이런 상태에서 에폭시로 막아버린다면 라이딩중에 오일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이 블리딩인데
블리팅 할적에 켈리퍼의 피스톤은 속에 꾹 집어넣은 상태에서 해야 켈리속에 기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포가 생긴가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레버가 엄청 물렁거리죠.
주위온도에 따른 레버감도 달라집니다.
그다음 블리딩을 할적에 유리한 위치는
자전거에 장착이 되어 있다면 자전거의 앞바퀴가 천정를 바로보게
다시 말해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블리딩 하셔야 호수에 공기가 차지 않죠.
그리고 헤이즈 레버는 모두 알미늄인데요
혹시 페인팅 되어서 플라스틱으로 착각을?
헤이즈 mag같은 경우는 몸체가 마그네슘 합금입니다. ^_^;
디스크 길들이기를 하는 이유는 페등와 켈리퍼가 처음에는 완벽하게 달라붙지 않는데
이것을 길들이기를 통하여 제대로 달라붙게 만들어줍니다.
이것은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로터에서 (달아서 광택이 나는 부분) 패드가 위치하는 부분을 눈으로 보시면
광택이 나는데 골고루 나기 시작하면 그때 길들이기가 거의 완성이 된것이며
거울처럼 광택이 나면 완전히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럴때 로터와 패드에서 예열을 좀 하면 살벌하게 브레이크가 들죠. ^_^;
어떻든 블리딩 하시는데 고생을 많이 하신거 같네요.
즐거운 라이딩 하세요
핏팅할적에 가장 중요한것은 레버를 최대한 잡아도 오일이 나와선 않됩니다.
만약 이런 상태에서 에폭시로 막아버린다면 라이딩중에 오일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이 블리딩인데
블리팅 할적에 켈리퍼의 피스톤은 속에 꾹 집어넣은 상태에서 해야 켈리속에 기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포가 생긴가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레버가 엄청 물렁거리죠.
주위온도에 따른 레버감도 달라집니다.
그다음 블리딩을 할적에 유리한 위치는
자전거에 장착이 되어 있다면 자전거의 앞바퀴가 천정를 바로보게
다시 말해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블리딩 하셔야 호수에 공기가 차지 않죠.
그리고 헤이즈 레버는 모두 알미늄인데요
혹시 페인팅 되어서 플라스틱으로 착각을?
헤이즈 mag같은 경우는 몸체가 마그네슘 합금입니다. ^_^;
디스크 길들이기를 하는 이유는 페등와 켈리퍼가 처음에는 완벽하게 달라붙지 않는데
이것을 길들이기를 통하여 제대로 달라붙게 만들어줍니다.
이것은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로터에서 (달아서 광택이 나는 부분) 패드가 위치하는 부분을 눈으로 보시면
광택이 나는데 골고루 나기 시작하면 그때 길들이기가 거의 완성이 된것이며
거울처럼 광택이 나면 완전히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럴때 로터와 패드에서 예열을 좀 하면 살벌하게 브레이크가 들죠. ^_^;
어떻든 블리딩 하시는데 고생을 많이 하신거 같네요.
즐거운 라이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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