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에서 나온 심박계입니다.
자전거용으로 속도계가 기본기능으로 딸려오고 카덴스는 옵션입니다.
이걸 사용하면서 얻는 가장큰 이득은 현재의 운동강도를 알수있으므로 해서
아주 신뢰할만한 목표운동강도 설정이 가능하다는 게 첫째입니다.
이전까지 사용해왔던 카덴스 측정가능 속도계의 경우는 카덴스가 운동강도
의 목표가 될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실제 사용해본 결과 동일한 카덴스라도
그날의 날씨, 바람방향, 시간때에 따른 기온의 다양함으로 동일 카덴스에서
도 운동강도는 천차만별로 일정치가 않았기 때문에 단지 카덴스는 관측용에
지나지않더군요. s510에도옵션으로 카덴스를 달수있지만 현재로선 필요없을
]
것 같습니다.
둘째의 잇점은 운동기록에 편의성입니다.
전문운동선수는 아니지만 일정코스의 소요시간을 기록해 두곤 했었는데
s510은 pc의 마이크를 통해서 간편하게 운동데이타를 pc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용으로 하위 모델은 이 기능이 없음)
데이타의 종류는 평균,최고,최저심박,거리, 속도 , 랩타임, 훈련 누적 일수,
시간, 운동 강도 등 아무튼 신기편리한 기능입니다.
참고로 심박측정을 위해서 몸통에 트랜스미터를 달아야 하는데 별 불편함은
없습니다.
야외의 운동외에 실내에서 로라를 탈때도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