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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2011.07.03 20:00조회 수 3098댓글 4
황강님 떨감님 시원해 보입니다 ^^
운수대통님은 갑자기 웬 끌바를 하시고 ???
12개월동안 이렇게 힘든 고통은 처음이었습니다...
출발 할 때는 몰랐는데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냥 죽다가 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어 갔습니다..
"동동주"...눈에 확 들어오구만요...ㅎㅎㅎ
저런곳 그냥 지나가면 거시기 하쟈....
불알젖는것은 션하게 좋을것 같은데~..
가죽안장이 젖으면 늘어져 까질것만 같습니다..
APLOS BOARD 2 FREE LICENSEDESIGN BY MAC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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