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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했던 사람입니다

jinkey2004.04.29 14:30조회 수 27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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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에서 직거래 하려다가
만날수 없는 사정이 있다고 택배로 보내주겠다고해서,
(전화 연락도 안되고)
주소 보내고 입금처 받았는데
입금처 이름이 님의 이름이 아니기 때문에
물건을 먼저 보내라 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쫀쫀하고 인생을 잘 못사는 방법입니까?

저도 이곳에서 많은 거래를 하지만
서로 신뢰하고 물건을 주고 받을 수있는 것은
이곳에 모이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이름(아이디)에 책임을 갖기 때문입니다.

서로 얼굴을 모른다고 남을 비하하고 그러면 안되죠.


>세월의 흔적은 있으나 기스별루없구요. 차량용으로 쓰시거나 부담없이
>쓰시기에 좋습니다. 튀는거절대없습니다. 기능상 문제없습니다.
>sony입니다.쪽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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