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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업글되는 제 애첩입니다...

사일로2004.02.29 10:49조회 수 1187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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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본처는 조금있으면 제 와이프가 될 사람이겠져^^
제가 하는일이 모 매장의 미캐닉이라 손님들이 고장난 부품 버리고 가시는것들을 분해해서 쬐끔 쓸만한것들로 다시 조립하고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업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비맞고 닦지를 않아서 지금 상태가 쬐끔 그렇네여...
오늘 목욕을 시켜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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