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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잔차... 올려봅니다 ^^

2503082004.11.12 09:49조회 수 2079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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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이 터졌는지 도저히 산에 갈 시간이 없군요..

하도 시간에 쫓겨서.. 로라 하나 질러서.. 꽤나 잼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

여기서 중고로 들여온 녀석인데.. 참 맘에 듭니다~ 날씬하고.. 깔끔한게.. 이쁘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다가.. 영사이클같은 곳에 도색을 한번 맡기고 싶네요...

프렘도색도 많이 상했고.. 샥도.. 분해만 해주면 도색 해준다고 하더군요..

부스터까지 싸악.. 하얗게 도색 할까 합니다~ 더 이뻐지지 않을까 하는 ㅎㅎ;;

워낙 즐길 시간이 없어서 한번씩 이렇게 느긋이 봐주곤 합니다~ ^^

무게엔 관심이 없어서 몸무게는 모르지만.. 몸매에 비해선 꽤나 묵직하고...

지금은 로라전용(사실 로라보단 먼저 장만했는데.. 로라구입뒤엔 로드가싫어서ㅋ)타야 신고 있네요..

산으로 갈때면 노키안 가잘로디로 갈아신겨주지요~ 늘씬한 미인에 군화신기는 기분 ^^..

아직 제손을 많이 타진 않았지만 묘하게 정이가는 녀석입니다~ 첫차라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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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날렵한 모습으로 주인을 기다리는 그 모습.....
    주인장께서 더 잘 알겠죠?
  • 너무 날씬해서 순간 도로싸이클인줄 알았다는...
  • 잘 살고 있네요....아직도 가끔씩 이놈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 마스 슈퍼?? 스칼렙 바로 전 모델이죠?? 스칼렙과 크라운만 다르고 모든건 같지 않나요??
    저도 마스 슈퍼 씁니다. 반갑네요 ㅎㅎ
  • 250308글쓴이
    2004.11.12 17:30 댓글추천 0비추천 0
    개인적으로다가 너무 날씬한 여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잔차는 날씬한게 이뻐보이네요.. ^^ 언젠가 도로차도.. 흠..
    jeremy88님 새잔차는 조립하셨는지요? 자알 쓰고 있습니다~ ^^
    마스슈퍼 맞습니다~ 데칼이 지져분해서 다 띠었지요~ 갠적으로다가 잔차에 데칼붙은걸 싫어해서.. ^^
    가볍고(사실무게 모릅니다^^;;) 락도 되고 리바운드 조절도 되고.. 부드러운거 같고.. 요즘 샥에 비해서 조금 안이뿐게 흠..
  • 책상위의 초록 돼지가 제 관심을 더 끄는 군요.. ^^; 요즘 들어 자금의 압박이...
  • 깜박이와 가방 부스터칼라 빼면 환상의 잔차 흠이네요
    이것만 없으며 7키로......................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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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잔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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