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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야...

pmh792005.03.15 18:35조회 수 140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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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휴일. 뭐 늘 휴일이긴 하지만.ㅡ.ㅡ;

암튼 50여일 만의 외출을 했습니다.

중랑천-한강코스

간만에 타려니 X꼬도 아프고 100km도 채 안 탔는데

집에 거의 다 와서는 자전거를 굴리다시피해서 왔죠.

패달질 몇 번하고 멈추기 직전까지 굴렸다가 멈추려고 하면 다시 패달질..ㅎㅎ

생활잔차 타신 초널널모드 할아버지한테도 마구마구 추월 당하고 스타일 구겨지더군요. ^^

따뜻한 봄날 안전조심하시고 모두들 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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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자전거 색상이 봄하고 딱 맞네요.
    저는 짐빨 탄 동네 쌀집아저씨한테 업힐에서 지고는 좌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고수는 먼 곳에 있지 않더군요.ㅎㅎ
  • 예전 청계천에서 짐차로 퀵 서비스 해주시던 아저씨들이 생각나는군요.....
    2미터 가까운 짐(주로 옷감들 같았음)을 싣고도 엄청난 속도로 차선을 누비던 분들 .....
    실로 이분들도 고수지요....
  • 그 예날 시골 막걸리집 짐잔차 아저씨들이 생각나는군여...ㅋㅋㅋ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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