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f~7000f 까지 있고 팀모델까지 있는걸로 아는데요...
색상과 디자인이 같은 상태에서 숫자가지고만 모델의 차이를 두는것은 쫌아니라 생각됩니다.
엘파마를 보면 프레임의 등급에 따라 별개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첼로는 비교적 단순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승부하기엔 힘들죠...
저도 첼로를 타지만 아쉬운점을 적어봤습니다...
저 또한 첼로 유저로서, 개인적으로.. 누군가 제게 추천을 문의한다면, 엘파마보다는 첼로를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다소 변화에 둔한 건 사실이지만.. 일관성이 있는 디자인이나 모습들은.. 더 호감이 가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아직껏 그 가치는 충분한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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