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절 태우고 다닌 명애마입니다. 이 프레임에 끼워져 있던 것들은 곧 새로운 프레임에 이사갈 예정입니다.. 여러번의 안장 교체 끝에 엉덩이와 찰떡궁합인 놈을 달게되었죠. 02년식 시드레이스 티타늄인데 잘 쓰고 있지요.. mtbr에선 최악의 평을 듣고 있는데..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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