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잔차탔습니다.
잔차 사진은 이제보니 한장도 없군요...
어딜갈까 하다가...
계족산 갔습니다.
오리지날 계획은 계족산 시멘트길 임도 업힐한후 임도3거리까지 갔다가
계족산성 찍고 아니면 그냥 임도 한바퀴 돌아볼까하다가....
신호등이 빨간불이길래 우회전... 비례사있는데로 갔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오늘 비례사->남도약수터->절고개->계족산성->임도3거리->봉황정->와동
이렇게 예전에 가던데로 갔다왔습니다.
봉황정에서 내려오는 봉황정 능선 마지막 부분에 계단작업해두었더군요. ㅡㅡ;
난이도가줄어들었어요~~
남도약수터쪽으로...
올라가다 한방...
절고개에 도착해서
조 아래가 절고개죠.
쭉 직진하는 길도 이상한 봉우리 3개만 없으면 괜찮을텐데...
절고개에서 올라가는 길이죠..
느긋하게(?) 끌고 올라갑니다.
언제한번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체력빵빵할때 거의 다성공했었는데 지금은 암울하겠죠... ㅋㅋ
이따가 들릴 봉황정이 보입니다.
아래 계족산 임도도 보이는군요.
봉황정에 오른후에는 오른쪽 능선으로 내려갑니다.
재미난 길이죠.
계족산성에 올랐습니다.
여기도 423m 더군요.
다른분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봉황정가서 확인해봤더니
똑같더군요.
봉황정도 423.6m 0.6 차이야 머~~~
우성이산, 적오산이 보이네요...
이제 조금만 올라가면 봉황정입니다.
여기서부터 한 40-50m 정도 되나??? 암튼 업고 올라갔습니다.
어설프게 끌고 올라가는것보다 편하더군요.
저 앞은 계족산성....
봉황정 능선을 내려갑니다.
초반부근의 애매한곳 또 성공... 이젠 길이 보이더군요.
이전에 앞바퀴 펑크 났습니다.
돌을 치고 지나가는데 펑크나는 느낌이 나더군요.
머 항상 펑크나면 전 2군데죠.
이쁘게 찢어졌더군요. >.<
여기를 이렇게 침목으로 계단작업을 해두었더군요.
음냐리...
굳이 여기를 계단 작업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하는 생각이듭니다.
임도와 만나는 지점도 이렇게 해두었더군요.
여기는 안해도 상관없는곳인데...
이런식으로 가단 산이 전부 계단화 될것 같습니다. >.<
이후 와동 싱글은 신나게 내려왔네요.
비도 왔겠다 낙엽도 쭉 깔려있겠다... 스릴은 만점이었습니다. ㅎㅎ
ps :
제가간 코스는 정말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래 이쁜 임도가 있어선진 몰라도 이길은 안다니시더군요.
머 다니기엔 좋은길은 아니죠.
이길을 다니다가 잔차를 마주친적은 딱 한번 ㅡㅡ;
이 코스로 한바퀴 도는데 쉬지 않고 꾸준히 가면 2시간 가량 걸립니다.
적당히 땀나고 운동되고 좋은 길이 코스죠.
xc 하드테일보단 all mountain이 더 잼나게 탈 수 있는 코스입니다.
잔차 사진은 이제보니 한장도 없군요...
어딜갈까 하다가...
계족산 갔습니다.
오리지날 계획은 계족산 시멘트길 임도 업힐한후 임도3거리까지 갔다가
계족산성 찍고 아니면 그냥 임도 한바퀴 돌아볼까하다가....
신호등이 빨간불이길래 우회전... 비례사있는데로 갔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오늘 비례사->남도약수터->절고개->계족산성->임도3거리->봉황정->와동
이렇게 예전에 가던데로 갔다왔습니다.
봉황정에서 내려오는 봉황정 능선 마지막 부분에 계단작업해두었더군요. ㅡㅡ;
난이도가줄어들었어요~~
남도약수터쪽으로...
올라가다 한방...
절고개에 도착해서
조 아래가 절고개죠.
쭉 직진하는 길도 이상한 봉우리 3개만 없으면 괜찮을텐데...
절고개에서 올라가는 길이죠..
느긋하게(?) 끌고 올라갑니다.
언제한번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체력빵빵할때 거의 다성공했었는데 지금은 암울하겠죠... ㅋㅋ
이따가 들릴 봉황정이 보입니다.
아래 계족산 임도도 보이는군요.
봉황정에 오른후에는 오른쪽 능선으로 내려갑니다.
재미난 길이죠.
계족산성에 올랐습니다.
여기도 423m 더군요.
다른분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봉황정가서 확인해봤더니
똑같더군요.
봉황정도 423.6m 0.6 차이야 머~~~
우성이산, 적오산이 보이네요...
이제 조금만 올라가면 봉황정입니다.
여기서부터 한 40-50m 정도 되나??? 암튼 업고 올라갔습니다.
어설프게 끌고 올라가는것보다 편하더군요.
저 앞은 계족산성....
봉황정 능선을 내려갑니다.
초반부근의 애매한곳 또 성공... 이젠 길이 보이더군요.
이전에 앞바퀴 펑크 났습니다.
돌을 치고 지나가는데 펑크나는 느낌이 나더군요.
머 항상 펑크나면 전 2군데죠.
이쁘게 찢어졌더군요. >.<
여기를 이렇게 침목으로 계단작업을 해두었더군요.
음냐리...
굳이 여기를 계단 작업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하는 생각이듭니다.
임도와 만나는 지점도 이렇게 해두었더군요.
여기는 안해도 상관없는곳인데...
이런식으로 가단 산이 전부 계단화 될것 같습니다. >.<
이후 와동 싱글은 신나게 내려왔네요.
비도 왔겠다 낙엽도 쭉 깔려있겠다... 스릴은 만점이었습니다. ㅎㅎ
ps :
제가간 코스는 정말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래 이쁜 임도가 있어선진 몰라도 이길은 안다니시더군요.
머 다니기엔 좋은길은 아니죠.
이길을 다니다가 잔차를 마주친적은 딱 한번 ㅡㅡ;
이 코스로 한바퀴 도는데 쉬지 않고 꾸준히 가면 2시간 가량 걸립니다.
적당히 땀나고 운동되고 좋은 길이 코스죠.
xc 하드테일보단 all mountain이 더 잼나게 탈 수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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