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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원정...

뻘건달2006.10.16 10:04조회 수 2518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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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한산성 원정을 갔습니다.

dh1분들께 신세를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전에 놀러오세요~~

갑작스레 남한산성 원정 가자고 제가 이야기를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6번의 코스 타기 힘들더군요.
다른데가 힘든게 아니라 팔뚝이 힘들더군요. ㅎㅎㅎ

날이 건조해서 먼지가 많이 났습니다.
코스가 먼지때문에 안보이더군요.
갈림길은 많죠. 앞사람 놓치면 미아되겠죠. 그러니 붙어가야죠.
붙어가다보니 먼지날리죠. 길 안보이죠... 브레이크 더 잡죠... 팔뚝 더아프죠.. ㅡㅡ;
악순환이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오늘 dh1분들의 팀차를 타고 뺑뺑이(?)를 돌았습니다. 럭셔리 그 자체였죠.


더타의 우근.... 무릎보호대를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dh1분들과 더타의 단체 사진입니다...


가볍게 한번 타주고 불당리로 내려왔습니다만....
먼지 엄청나게 먹었고 브레이크 잡느라 팔뚝 무쟈게 아프더군요 ㅡㅡ;


럭셔리 캡입니다... 레어아이템이죠.


밋밋해보이죠???


머 그저그런 경사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런 경사였습니다. 후덜덜이더군요. ㅎㅎ






다행히(?) 이쪽은 등산객이 없습니다.
신나게 냅다 쏘기에 좋죠... 단 실력이 된다면 말이죠.. >.<
저요?? 브레이크만 열심히 잡다 왔습니다.








홈이 패인게 보이시죠???
제가 여기서 멈추기 전에 즉 앞사람 뒤따라 내려올땐
먼지 안개(?) 때문에 코스가 전혀 안보였습니다. 난감하더군요.




이 코스를 다녀가신 어느분의 풀리입니다...
여기서 풀리가 사망이라니 내려가실때 고생하셨을듯 합니다.










이쪽도 꽤나 어둡습니다... iso400을 줘두 셔터스피드가 저것밖에 안나오더군요... 쩝












평지처럼 보이지만... 꽤 경사도 있는 시멘트 업힐입니다...
하지만 차로 룰루랄라 편하게 올라갔죠.


우근의 무릎/정강이 보호대입니다... 먼가 먼가 이상하죠???


위진군의 뒷브레이크가 하자가 나서 dh1분 운짱의 rmx를 잠시 렌트해서 탑니다.
안장을 푹 내리고...


ㅋㅋㅋ 다리가 안닿습니다. 아~~~


반지의 제왕이 생각나는군요. 간달프와 호빗중 퉁퉁한애 이름이 모였더라???암튼...ㅎㅎ


우근은 내려오다가 한번 깔았답니다.


dhmania분들이십니다.












이렇게 즐겁게 남한산성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dh1분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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