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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8-신월산 극진널널/수다번개

보고픈2004.03.02 10:53조회 수 152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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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역시 널널하고 즐거웠습니다.
진흙때문에 원미산은 그냥 ....
그렇게 지독한 진흙은 처음 보았습니다.
찰떡보다도 끈끈하고, 눈길보다도 미끄럽고, 돌덩이 보다도 무거운...
그래도 또 가고싶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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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맞아여! 이 분위기에 번개를 원한건데....수색산은 무슨대회열린것 처럼 쏘시드라구여....목숨이 위태롭다는걸 느꼈어여....조만간 레이님하구 보고픈님 보러 신월산에 함 가봐야 겠네여... 만약 신월산 갔는데 또 쏘시면 저 잔차 접습니다....
  • 보고픈글쓴이
    2004.3.2 13:19 댓글추천 0비추천 0
    채현아빠님!! 한번 놀러오세요.
    극진널널 신월산에서 대 환영입니다...
  • 사진만 봐도 신월산 어딘지 알겠으니 저도 이제 신월산 파라고 얘기 해도 될것 같군요
    참 재미 있었겠군요
    토요번개 오전에 치시면 저는 못나가요 ㅋㅋㅋㅋ
    왜냐구요 저는 주 6일 근무거든요 어휴!억을해....
  • 보고픈글쓴이
    2004.3.2 14:27 댓글추천 0비추천 0
    잘생긴님!! 잘못했습니다.
    담에는 꼭 오후시간이나 일요일에...
  • 3월1일 원미산->신월산 으로 해서 역으로 돌았는데 원미산 진흙은 좀 심했습니다. 아무튼 사진만 봐도 어딘지 훤 하네요...
  • 신월산 너무잼났어요.. 다음벙개때 신세진 튜브들고 다시나갑니다 ^^
    내려와서먹은 삼겹살맛도 일품~ 캬~~
  • 신월산 가고픈데 저도 주6일근무라 보고픈님 보고픈데 ....^^
  • 보고픈님과 샤만님, 울트라 수퍼 짱 널널번개 좀 쳐주세요. 지난 주에 수색산에서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다른 곳에 가기가 겁나거든요. 단, 먹벙 또는 술벙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
첨부 (1)
040228_신월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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