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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im님(스트커로 변경된)과 Tahoe님 그리고 짜수 셋만의 술벙

십자수2004.05.06 17:50조회 수 114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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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 스토커님, 타호님 늘 하는 말이지만 반가웠습니다.
바꾸신다더니 정말 바꾸셨네요...

십자수 스토커로...ㅋㅋㅋㅋ

셋이서 네병이나 마셨나요? 약간의 취기에 시원한 아니, 때 뭍은 강남대로를 걷는것도 기분 좋더군요....앞으로도 기회 되면 자주 뵈었으면..

왼쪽이 스토커님이고 오른쪽이 따호님입니다.

참~~ 저 어제 머리 잘랐습니다.ㅠㅠㅠ

다시 기를때까징...ㅋㅋㅋ

이젠 브릿지도 다 없어지고 다시 해야 할까 생각중입니다..
개기늠 김에..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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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가만있쟈... 매스컴이 극찬한 집이 어디더랑...
  • 아우~ 제가 왈바에 나오다니... 방송출현한 기분입니다.ㅋㅋㅋ 머릴 자르셨다구요? 그머리 다시 원상복귀 하시려면 한... 1년은 걸릴텐데...ㅎ~ 그럼... 담엔 광주로 원정 가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자전거타고 ^ ^
  • 앗... 사진으로 보니, 정말 많이 말랐네요. 몇개월사이에 8킬로가 빠졌으니... 그나마 술먹은티 내느라 벌개서 살색은 좋게 나왔네요. 그런데... 이 사진을 보면서 깨달은것이 있습니다. 제가 아들과 닮았군요... ㅋ ㅋ ㅋ
  • channim 과 십자수님 덕분에 살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 필스님 저기가 부킹하는 포장마차랍니다.ㅋㅋㅋ 차병원 언저리에서 불밝히고 있는...
  • 타호님... 마르신것도 마르신거지만 일단 제 곁에 있어서 더 그러실듯... 제가 한 살덩이 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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