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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폭우와 함께한 지양산에서 소래산까지-01

보고픈2004.07.19 11:21조회 수 80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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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비한번 징글징긍하게 내립니다.
많이올때는 얼굴이 따갑고 눈이 안보입니다.
그래도 재미 있었습니다.
자전거 타고부터 이렇게 많이 끌어본게 처음입니다.
집에오니 팔, 다리, 허리, 안쑤시는데가 없습니다.
사진은 모두들 체력소모가 많아서 그런지
표정 관리가 영 아닙니다.
진짜루 재미는 있었는데...

* 최재영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7-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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