잤습니다...ㅎㅎ
네 식구 들어가니... 꽉 차더군요~~!
결국 애 엄만 좁다고 안방으로 가뿔고...
애 둘은 옆에서... 저는 가운데서... 분위기 좋았습니다...
딸아이들이 무지 좋아 하더군요..
텐트가 뭐냐구 자꾸 물어보는 바람에...
요 전에 정선 다녀온 후 우현님 텐트를 방에 들고 왔는데.. 커다란 가방이 뭐냐구 자꾸 묻고... 아빠~~~ 텐트 집 짓고 자자... 응~~! 할 수 없이 밤 10시에 텐트를 쳤답니다... 물론 그저께 일이지요..ㅎㅎㅎ
이게 텐트야...여름에 바다가서 텐트집 짓고 자는거야... ㅎㅎㅎ
이 텐트 12년 된건데도 아직도 멀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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