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심박계가 바뀌가 돌고 약 4~5초뒤에 인식합니다. 물론 각각의 제품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무선이기에 유선보다 처음 반응속도가 늦습니다. 정상 입니다.
저도 cs200사용하는데 약 4~5초후에 인식하고 예전에 사용했던 s710도 마찮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온상태일때 자동으로 작동하던지요?
이건 저의 경우인데요....
저는 자전거를 베란다에 놔두고 정비/악세사리 설치를 하곤 합니다.
베란다 바로 앞 거실에는 36인치 브라운관 TV가 있읍니다.
처음 무선 속도계를 설치하면서 센서가 먹질 않더군요. 이리도 설치해 보고 저리도 설치해
보곤 했는데 역시나. 그렇게 늦은 밤까지 설치에 애를 먹으며 마눌님의 역정에도......
그러다 마눌님이 먼저 주무신다고 TV를 끄는 순간 센서가 먹더군요....OTL.....
무선은 전자파에 너무 약한 것 같읍니다.... 저의 경우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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