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무게라도 타이어, 휠셋부터 줄이라던데요.. 원심력 영향으로 경량화의 효과를 훨씬 많이 볼 수 있다더군요.. 회전축 밖에서부터 안쪽으로 경량화하라고 들었습니다..
글고,, 기록과 운동능력 측면에서 본다면-업글 재미는 빼구요..- 몸무게경량화가 최고인 건 맞습니다..
2003년 4월호 Bicycle Life에 게재된 경량화 방법을 보면요(무단 전재로 걸리는거 아닌지)....
타이어-->안장과 싯포스트-->페달과 크랭크셋-->휠셋 등의 순서로 교체할 경우 비용과 효과면에서 좋다....라고 되어있네요.(단, 라이딩 스타일과 용도에 맞춰 부품을 선택하ㅐ야함)
본인의 경우 확실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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