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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면서 폴딩맨님을

Biking2003.08.13 13:00조회 수 336추천 수 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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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인덕원을 지나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면서
공기빵빵이를 누루고 있는데 폴딩맨님이
백운 호수를 한바퀴돌고 오시더라구요
넘 반가워서 헤어지기가 아쉬웠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서 그런지 농축된(?) 카리스마가 느껴졌습니다.
다행이 글이 잘 써진다 하니 ...역작이 기대 됩니다.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덕분에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게
신바람 납니다

오늘 밤 야간 훈련이 기대 됩니다
휘양찬란한 보름달의 세례를 받으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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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요즘 시간맞추기가 어려워서 홀로라이딩을 하고있어요.
    그것도 시간 날 때만 가끔씩... 그것도 야간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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