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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001.05.21 03:47조회 수 441추천 수 3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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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지난
월요일 새벽입니다
미루님 수고 하셨어요
많은 말이 필요 없을것 같군요
너무 맘상해 하지 마시고
힘찬 일주일 되세요




미루wrote:
:어제는 김현님깨서 준비하신 주당모임 가족 야유회...회비 달랑(?) 만원내고...배터지게 돼지갈비 바베큐와 소주를 마셨습니다...그늘가에 돗자리 펴고 한숨 자고나니...신선놀음이더군요..감사합니다 김현님...덕분에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아직 아침 라이딩은 반팔만으로는 조금 썰렁합니다. 썰렁한 느낌을 지우기에는 역시 빡쎈 페달링이 약이지요. 출근길 절라 밟고 왔습니다. 덕분에 평소보다 5분 이상 일찍 회사에 도착하였군요...아침시간 갑자기 생긴 5분의 여유...그다지 반갑지만 않군요....-_-;;;
:
:요즘 미루에게 필요한 것은 여유시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좀더 라이딩에 빠져들어 답답한 시간들을 지워버리고 싶군요. 원하지 않는 많은 일들과 그리고 그 일들을 바로바로 해결해내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조급함...저의 모든 문제는 그 [조급함]에서 기인하고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의 월요일 아침....마음의 여유를 찾아볼수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_-
:
:모두들 즐거운 한주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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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의 기우였습니다. ^^: (by ........) 하늘소 ,, 똥밟다...ㅜㅜ (by 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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