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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광숙이

왕창2006.07.05 23:38조회 수 617추천 수 2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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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돌과 나무뿌리들
짜릿짜릿 합니다
매일 오늘만 같았으면
거짓말 보태서
백두산까지 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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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심호흡이 절로 나옵니다. 속에 든 찌꺼기들 다 토해버리고 저 푸르름을 마음껏 들이키고 싶숨돠...

    광숙이가 변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변할 것이 못내 안타까울 따름이어요...ㅜ.ㅜ
  • 저도 짜릿 해보고 싶어용 흑흑흑
  • 광숙아~~~~~~~!
  • 엉... 울 치순이는 언제 찾아간담... ^^;
  • 아름다운 광숙이... 빨갱이 새끼들에게 먹히믄 안되는디......
    이 푸르른 산하.... 우리 아들 딸들... 정말 잘 지켜야 한다.... 빨갱이 새끼들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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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9 ㅋㅋㅋㅋ 재것도 에프에스알알알알 인딩ㅎㅎㅎ treky 2003.03.28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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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7 때가 됐네요 ........ 2003.03.28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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