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보아하니.
청옥 - 두타 갔으면 비 왕창 맞고 바람에 벌벌 떨며 다니다가, 바람에 날아갈한 텐트를 겨우 치고 나서.
비바람 때문에 밖에선 취사가 안되 텐트 안에서 북적거리며 밥 해먹고 나서 침낭 안으로 기어들어갔겠군요.
안가길 잘한건가...?
날씨를 보아하니.
청옥 - 두타 갔으면 비 왕창 맞고 바람에 벌벌 떨며 다니다가, 바람에 날아갈한 텐트를 겨우 치고 나서.
비바람 때문에 밖에선 취사가 안되 텐트 안에서 북적거리며 밥 해먹고 나서 침낭 안으로 기어들어갔겠군요.
안가길 잘한건가...?
직진 선상님, 험한 산은 당분간 멀리하시고 이번 겨울에는 피부관리, 모발관리 등등 하시믄 어떨까요? ㅋㅋ
춥다 춥다 해도 이 머리숱 없는 추위는 증말로 .... ㅎㄷㄷㄷ
세월이 감을 느낍니다. 날씨도 스산허니 ...
쐬주나 한잔 하고 집에 가야 것네 ...
흠흠 그 청-두가 보나마나 사람 여럿 잡았을 겁니다.
거 아니가길 참 잘 했어요. 방장님의 리더쉽이 반짝반딱 빛납니다. 총성!
오늘 첫 얼음 얼었습니다!
두타-청옥은.... 작년 소백산 처럼 막판에 혼자 함 땡겨 봐???
ㅋㅋ
안가기 잘하신듯 합니다...
너무 모생만 하는건 재미 없잔아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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