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싸합니다..

yangah2003.07.28 15:28조회 수 162댓글 0

    • 글자 크기


하수들 절망하기는 잔차나 사진이나
종목구분이 없군요..절망과 기쁨이 교차..
자그만한 고개를 기쁨 속에 넘었으나 시속은 6키로라...떨궈지는 모가지..-_-;;

그냥 흘려서는,  연꽃과 잊을 수 없는 추억
푸른 옷을 입던 시절 월급이 나보다 많은 인간이랑
따굥님뻘쯤 디는 선임의 명에 의해 정력제로 소문난 연꽃밥을
따러 빤스만 입고 연못에 들어가 장난을 치다 거의
필사적으로 익사시킬려고 발버둥 치던 기억이 있지요.
나중에 쌈나고 쥐어 터지고 대가리 박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고] 와일드 앵글러 사진 모음7 kaon 2002.10.20 34388
4449 아. 그렇군요 ........ 2002.08.29 167
4448 아.. kaon 2003.05.09 200
4447 아.. ........ 2002.07.10 177
4446 아.. 울 회사 코앞까지.. jekyll 2003.07.08 189
4445 아... 노바(이전무) 2005.03.09 195
4444 아.... kaon 2004.06.29 162
4443 아............ Bikeholic 2003.10.15 182
4442 아.....아닛~~ 다리 굵은 2003.03.01 163
4441 아.....이리도... ........ 2002.06.04 239
4440 아.....이리도... ........ 2002.05.27 169
4439 아...2호선.. kaon 2003.12.01 195
4438 아...그렇셨군요 kaon 2002.11.12 186
4437 아...나도... kaon 2004.07.27 153
4436 아...닿지가 않는 출사... ........ 2003.06.30 168
4435 아...이거이 바로 그 ........ 2003.07.14 170
4434 아...저 노란색.. ........ 2002.09.06 167
4433 아...저럴수가... kaon 2003.04.11 178
4432 아...화정에서 kaon 2003.07.22 204
4431 아..그때의 그.. ........ 2002.06.08 155
4430 아..그러셨군요^^ kaon 2003.05.06 156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