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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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마운틴 용도로 어떤 자전거가 좋을까요?
추천 수 ( 0 )에픽으로 출퇴근하고 주말엔 산에도 가고하는 초보라이더입니다
산에서 뒷샥 트레블이 짧은게 안타까워서 올마운틴 잔차를 마련할려고 생각중인데요
궁금한것은 업힐능력이나 도로에서 xc잔차에 비해 얼마나 속도나 떨어질까요?
올마운틴 잔차를 타볼기회가 없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께서 추천하실만한 올마운틴도 추천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산에서 뒷샥 트레블이 짧은게 안타까워서 올마운틴 잔차를 마련할려고 생각중인데요
궁금한것은 업힐능력이나 도로에서 xc잔차에 비해 얼마나 속도나 떨어질까요?
올마운틴 잔차를 타볼기회가 없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께서 추천하실만한 올마운틴도 추천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11)

올마운틴은 로드 타는것은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짧은거리는 괜챦지만 장거리는 불가능하고 원래 올마운틴은 산에서 재미있게 놀아 보자 뭐 이런 취지에서 탄생된 잔거이므로 용도에 맞게 이용하게 좋죠. 올마운틴 (스페셜 엔듀로,터너 5 스팟(?), 자이언트 vt-->단종되고 다른 모델로 나오는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인텐스 5.5(?),제킬,산타크루즈 헤클러, 트렉 리퀴드등등.
속도위주로 생각하시면 올마운틴을 구입하면 안되죠.(타이어가 기본 2.0-2.2) 업힐능력 당연히 좀 떨어지죠. 무겁고 헤드각도가 xc에 비해 적고 단, 뒷 트레블이 길어 접지력은 훨씬 뛰어나 힘만 된다면 탱크같이 잘 올라 갑니다.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린다면
본인이 나이가 20대후반 30대초반이고 다리 근력과 체력이 좋다면 올마운틴으로 한번 체인지해 볼 수도 있지만 기본 체력이 떨어지면 xc타다가 올마운틴 가면 힘들어 많이 지칩니다.
따라서, 에픽으로 최소한 1-2년 빡세게 한번 타보시면 본인 스타일이 뭔지가 확연히 다가 올겁니다. 그럴때 바꿔도 늦지 않습니다. 에픽도 아주 훌륭한 자전거이고 시장에서 검정이 끝난 모델이므로 조급하게 바꿔서 금전적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름신에 사로잡혀 지름신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속도위주로 생각하시면 올마운틴을 구입하면 안되죠.(타이어가 기본 2.0-2.2) 업힐능력 당연히 좀 떨어지죠. 무겁고 헤드각도가 xc에 비해 적고 단, 뒷 트레블이 길어 접지력은 훨씬 뛰어나 힘만 된다면 탱크같이 잘 올라 갑니다.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린다면
본인이 나이가 20대후반 30대초반이고 다리 근력과 체력이 좋다면 올마운틴으로 한번 체인지해 볼 수도 있지만 기본 체력이 떨어지면 xc타다가 올마운틴 가면 힘들어 많이 지칩니다.
따라서, 에픽으로 최소한 1-2년 빡세게 한번 타보시면 본인 스타일이 뭔지가 확연히 다가 올겁니다. 그럴때 바꿔도 늦지 않습니다. 에픽도 아주 훌륭한 자전거이고 시장에서 검정이 끝난 모델이므로 조급하게 바꿔서 금전적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름신에 사로잡혀 지름신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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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플님, mun님 의견에 동감하면서 덧붙입니다.
XC(Giant NRS Team)와 다운힐(Trek Diesel)을 타는데,
그 중간쯤 되는 올마운틴 영역이 항상 허전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NRS의 영역을 넓혀 나름대로 재미있게 타고 있습니다.
올마운틴은 재밌습니다. 예전에 AC 팀 탈 때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업힐은 여유 있게 가면 됩니다. 로드 투어는 타이어만 바꾸면 그만입니다.
AC 팀에 1.95 타이어 끼우고도 한여름 서울->강릉 투어 문제없이 갔었습니다.
현재 에픽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지금' 올마운틴으로 바꾸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불안한 맘에 올마운틴의 재미를 못 느끼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더 손해입니다.
여유가 된다면 에픽도 유지하고 올마운틴을 '하나 더' 장만하는 것도 좋겠죠.
나오자마자 극찬을 받고 있는 자이안트 레인(Reign)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셜 엔듀로 시리즈도 좋습니다.
고가이지만 터너 5스팟이나 엘스워스 ID, 모멘트도 여기 속합니다.
모두 업힐 좋고 부드러운 5~6인치의 버츄얼 피봇류 디자인이죠.
실력이 늘고 새 자전거를 타게 되면 새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_^
XC(Giant NRS Team)와 다운힐(Trek Diesel)을 타는데,
그 중간쯤 되는 올마운틴 영역이 항상 허전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NRS의 영역을 넓혀 나름대로 재미있게 타고 있습니다.
올마운틴은 재밌습니다. 예전에 AC 팀 탈 때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업힐은 여유 있게 가면 됩니다. 로드 투어는 타이어만 바꾸면 그만입니다.
AC 팀에 1.95 타이어 끼우고도 한여름 서울->강릉 투어 문제없이 갔었습니다.
현재 에픽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지금' 올마운틴으로 바꾸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불안한 맘에 올마운틴의 재미를 못 느끼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더 손해입니다.
여유가 된다면 에픽도 유지하고 올마운틴을 '하나 더' 장만하는 것도 좋겠죠.
나오자마자 극찬을 받고 있는 자이안트 레인(Reign)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셜 엔듀로 시리즈도 좋습니다.
고가이지만 터너 5스팟이나 엘스워스 ID, 모멘트도 여기 속합니다.
모두 업힐 좋고 부드러운 5~6인치의 버츄얼 피봇류 디자인이죠.
실력이 늘고 새 자전거를 타게 되면 새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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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동호회 수준으로 재미있게 산을 타자 (경쟁적으로 빨리 오르고, 빨리 내려가자가 아니라면)라는 마음으로 탄다면 올마운틴이 가장 매력적이고 잘 맞는 장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원래 사용자층도 더 넓어야 하는 것 같구요. 다만, 국내 여건은 아닌것 같읍니다. XC아니면 DH (Free도 애매하다고 봅니다)로 구분이 많이 되는 것 같읍니다.
중간에 AM영역이나 Fr영역의 MTB나 라이딩 스타일들이 양쪽에 끼기가 애매한 상황이 많은 듯 합니다. 아직 그만큼 라이더의 수나 장르가 다양하고 규모가 크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AM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기늫 하지만, 자신의 활동영역도 충분히 검토하셔야 할 겁니다.
자신이 나가는 동호회의 성격, 라이딩 스타일도 많이 고려하셔야 하구요. 그런것만 충족된다면 AM이야 말로 재미있게 다양하게 라이딩 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됩니다.
AM장르에 새로운 모델들이 항상 나오고 또 개발되는 것만 보더라도 국외에서는 그 영역이 좁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추천모델이라면 터너 5spot 비슷한 성격의 엘스워스 ID가 좋은듯하며, 자이언트나 KHS에서 나온 좀 더 저렴한 모델들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간에 AM영역이나 Fr영역의 MTB나 라이딩 스타일들이 양쪽에 끼기가 애매한 상황이 많은 듯 합니다. 아직 그만큼 라이더의 수나 장르가 다양하고 규모가 크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AM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기늫 하지만, 자신의 활동영역도 충분히 검토하셔야 할 겁니다.
자신이 나가는 동호회의 성격, 라이딩 스타일도 많이 고려하셔야 하구요. 그런것만 충족된다면 AM이야 말로 재미있게 다양하게 라이딩 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됩니다.
AM장르에 새로운 모델들이 항상 나오고 또 개발되는 것만 보더라도 국외에서는 그 영역이 좁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추천모델이라면 터너 5spot 비슷한 성격의 엘스워스 ID가 좋은듯하며, 자이언트나 KHS에서 나온 좀 더 저렴한 모델들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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