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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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라기'가 꼭 필요한가요?
추천 수 ( 0 )얼마전 한강 전용도로를 타는데. 어느 동호회 10여 분들이 앞 사람들(저와 다른 라이더,
보행자 몇분 )를 추월을 하시면서 호루라기를 부시는데 듣기가 얼마나 거슬리던지.. 선두
로 가시는 분이 서로의 안전을 위해 부시는건 이해하지만 아주 위험한 상황도 아닌 단지
추월하는 경우에서도 빽빽 불어대니..정말 같은 자전거 동호인 으로서 부끄럽더군요. 정
말 라이딩중에 호루라기가 꼭 필요한가요??
보행자 몇분 )를 추월을 하시면서 호루라기를 부시는데 듣기가 얼마나 거슬리던지.. 선두
로 가시는 분이 서로의 안전을 위해 부시는건 이해하지만 아주 위험한 상황도 아닌 단지
추월하는 경우에서도 빽빽 불어대니..정말 같은 자전거 동호인 으로서 부끄럽더군요. 정
말 라이딩중에 호루라기가 꼭 필요한가요??
답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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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둔치길은 "도로"로서의 의미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전거&보행자겸용" 길 입니다. 그것에서는 법적인 규정이 없습니다. 해서 원동기장착 차량이 들어가도 불법은 아닙니다. 개도차원에서만 조치가 가능하더군요. 물론 도덕적지탄을 피할순 없지요. 제가 이말을 하는건 그곳은 어느 누구의 권리가 토출되는곳이 아니라는것 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천천히 가야하는것 입니다. 삐딱질을 하는사람이 있으면 "경고"이전에 "개도"를 해야 합니다. 호루라기는 분명히 여러사람에게 주의를 추스리는 소리로 들리긴 합니다만......그 정도가 너무 지나친것(짜증이 나는...)은 사실이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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