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시트 포스트 잡음을 없애는 요령(윤활유 or 체결력)
추천 수 ( 0 )서서 타면 잡소리 없는 자전거가 앉아서 타면 요철부를 지나거나 페달링 할때 딱딱거립니다. 시트포스트에서 나는 잡음 같은데 정확히 어느 부위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소리가 영 거슬려서 시트포스트를 더 꽉 죠였는데도 소리는 여전히 들립니다. 체결력을 잘 조절하면 되는지 안되면 어느 부위에 윤활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잘못 윤활했다가 꽉 조여도 시트가 미끌어져 내려가는거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소리가 영 거슬려서 시트포스트를 더 꽉 죠였는데도 소리는 여전히 들립니다. 체결력을 잘 조절하면 되는지 안되면 어느 부위에 윤활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잘못 윤활했다가 꽉 조여도 시트가 미끌어져 내려가는거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답변 (4)
제 경험..
06년 빅서에 본트래거 오리지날 싯포스트를 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부터 체중의 위아래 움직임과 같이 나는 삐걱 삐걱소리를 듣고 이상하다 생각했었고, 안장체결부위도 조절해 보고 했었는데, 싯포스트를 뽑아보니 뒷부분에 깍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샾에 가서 상의해보니, 싯튜브와 탑튜브가 만나는 지점 아래로 싯포스트가 내려갈 만큼 길이가 충분치 않았고, 그래서 체중의 스윙에 따라 움직인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더 긴, 즉 탑튜브와 싯튜브의 연결부위 아래로 내려 갈 수 있는 41센티 카본 싯포스트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 그런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06년 빅서에 본트래거 오리지날 싯포스트를 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부터 체중의 위아래 움직임과 같이 나는 삐걱 삐걱소리를 듣고 이상하다 생각했었고, 안장체결부위도 조절해 보고 했었는데, 싯포스트를 뽑아보니 뒷부분에 깍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샾에 가서 상의해보니, 싯튜브와 탑튜브가 만나는 지점 아래로 싯포스트가 내려갈 만큼 길이가 충분치 않았고, 그래서 체중의 스윙에 따라 움직인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더 긴, 즉 탑튜브와 싯튜브의 연결부위 아래로 내려 갈 수 있는 41센티 카본 싯포스트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 그런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