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 쓰고 있는 이 시각에도 부산에 있습니다.. 어제 밤차타고 왔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렸을때 2번 와보고 지금에 3번째인데... 부산에 아는 분이라도 있으면 뵙고 가고싶지만 아는분이 없네요. ^^ 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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