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튜브 뒤의 흙받이 완성해서 달았지요.
전에건 시간이갈수록 말려 들어가서 조금씩 잘라 냈는데..
새로 만들어서 케이블 타이로 해결했씹당... 바깥쪽으로 돌려서 페트병을 잡아 댕겨 줬더니 해결...되네용...
앞 드레일러 청소할 일은 절대루 읍지요...
난 존데 다른 분들은 맘에 안드시나?왜 만드실 생각을 안하시지?
만들어 준대도 싫대구....싫음 말구 나만 조음 되지 모..!
전에건 시간이갈수록 말려 들어가서 조금씩 잘라 냈는데..
새로 만들어서 케이블 타이로 해결했씹당... 바깥쪽으로 돌려서 페트병을 잡아 댕겨 줬더니 해결...되네용...
앞 드레일러 청소할 일은 절대루 읍지요...
난 존데 다른 분들은 맘에 안드시나?왜 만드실 생각을 안하시지?
만들어 준대도 싫대구....싫음 말구 나만 조음 되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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