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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님, 홀릭님, 아리쑤님... 무사 하신지요?

........2002.01.04 22:10조회 수 2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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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꼬리 먼저 내려서 죄송합니다...ㅎㅎㅎ

하지만 낙지에 이어 등장한 그놈 저만 맛나게 먹은것 같네요...
정말 일품이었는데...
(오래 씹으면 죽이는데...) 그놈을 입에 물고 씹던 아리쑤님의 그 희한한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마지막에 들러서 사간 빙어 튀김 먹느라고 딸랑구는 12시가 넘어서 잠들었답니다... 잘 먹더만요..ㅎㅎㅎ

아리쑤님은 홀릭님께 개 끌려가듯 글려 가셨는데... 무사하신지 모르겠네요..

케코님 덕분에 어제 즐거운 저녁시간 이었습니다.

옥에 티라고 할까요?
그 미꾸리집 아짐니 맘에 안들더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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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재성이님~ (by ........) Re: 이 기회를 틈타서 저두 바궈 볼까요?ㅎㅎㅎ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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