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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거래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 많네요.

mizii42005.01.02 09:43조회 수 626추천 수 1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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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사람이란게...어차피 이 판매자가 팔러 왔으니..어차피 얼마 더 안깍아주겠냐 하겠지만.

파는 입장에선 쓴웃음 나오는게 당연합니다.

저도 물건 살때 판매자에게 조금만 깍아달라고 하고 싶었는데..저도 물건 파는 마음을 알고 있으니.

그냥 꾹참고 산적도 있습니다.

근데..사서 오니까.믿고 사느라 깍지도 않고 샀더니 고장난거더라구요..

참나 살때 핸드폰 없다고 (그거는 이해). 하면서 메세지를 보내는데...번호가 안찍히더라구요.

그때 약간 수상했지만 믿고 사는거라 그냥 제값주고 오는데 아무래도 낌새가 이상해서.

상가.(제가 산건 전자기타였음.).가서 이거 어디가 약간 이상한지 봐달랐더니...

망가진거라더군요. 참어이없게...몇만원더주고 고치긴했습니다만...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놈이 팔자고 만나고 하는 장소까지 나가서는 고맙다고 씨디까지 주고왔으니..

참 생각해보면..한심한 노릇이지요.

근본이 썩어서는 겉멋만 부린 놈이 였는데..암튼 예전 거래 생각납니다.

저도 파는입장 사는입장 다 됩니다. 저는 팔때 살때 조금만 그 상대방 입장 되서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살때는 좀.가격협상 했으면 깍지 말고...후려치지 말고...

팔때는 좀..부풀리지 말고.....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약간은 팔때는 스팩이나 그런걸 좋은쪽으로 몰아가긴 하지만 살때는 가격협상한만큼은 ...그건.

그냥 협상가격에 주고 삽니다. 속으로는 깍아달라고 말해 ..깍아달라고 말해 라고 소리치지만..

또 입에서 안나오더라구요..암튼 새해에는 쓴웃음 안나오는 새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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