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해지는군요. 보통 카메라 사러갈때 밀봉이 안되어 있는 카메라 박스의 경우 굉장히 찜찜한 기분이 들면서 구입을 꺼리는 경향이 있는데, 자전거의 경우도 그런가요?
할인매장의 철티비들은 보통 조립한 상태로 죽 세워놓고 판매하는데, 고급자전거도 그런건지, 아님 모델을 고르면 그때 박스에서 꺼내서 조립해 주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할인매장의 철티비들은 보통 조립한 상태로 죽 세워놓고 판매하는데, 고급자전거도 그런건지, 아님 모델을 고르면 그때 박스에서 꺼내서 조립해 주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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