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LAND는 친절하기로 소문이 났습니다. 박종령군이라고 저의 동료도 옆에서 진짜 친절하답니다. 민아 아주머님과 사장님의 덕분이랄까?
앞으로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가 즐거운 자전거 회원을 대표해서 드리는글.
앞으로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가 즐거운 자전거 회원을 대표해서 드리는글.
김정문 wrote:
>맞죠?
>이렇게 친절할 데가...
>제가 대구에도 몇군데 MTB샵이 있지만 부산까지 내려가는덴 다 이유가 있다니깐요...
>근데 대구서부산까진 약 5-6000원정도(기차)지만 서울 쪽은 무리가...-_-;;
>그래도 언제 한번 직접 사장님 한번 봐봐요.
>진짜 멋진 사나이입니다...
>
>
>
>검은잔차 wrote:
>>홀홀홀 저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지요!
>>서울에도 샾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저는 MTB LAND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도 착하시구! 친절하시구! 가격도 적당하고!
>>전 이샾을 무지무지 좋아하지요!
>>시간이 된다면 부산에 한번 가고 싶습니다. MTB LAND 에!
>>얼마전에 BB 때문에 크랭크를 빼야 하는데!
>>공구가 없었지요! 그런데 사장님이 쓰시던 공구지만
>>그냥 주셨지요! 그떄는 정말 마음이 찌~잉 했지요!
>>MTB LAND 화이링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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