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지에 살고 자전거를 참 좋아하는 녀석이랍니다.
여름에 왈바분들이 울 동네 오셨을때에 우연히 몇분 뵈었었지요.
사진도 찍고... ㅋㅋㅋ
암튼
cannondale F2000 SX 를 ironmanshop을 통해서 구입했슴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쬐금 엽기적으로 생겨머근 넘이져.
엽기적으로 생긴만큼 구조도 엽기적임다.
사설이 길었군요.
이제 저의 경우를 그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구입후 2주쯤 부터 앞 허브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슴다. ㅠ.ㅠ
놀란 저는 바루 대전으로 전화를 했구 샾 사장님이 택배로 보내 달라구 하시더군요. 바루 보냈슴다.
조치 하는데 2주쯤 걸린다네요. (여기서 문제가 생겼슴다.)
제가 성질이 무쟈게 급함다.
참지를 못하구 여기저기 알아 봤슴다.
그러나 처리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다를바가 없더군요.
결국은 다른 경로는 포기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슴다. ㅠ.ㅠ
결국 어제 조치된 허브를 받았구. 레프티는 다시 서 있게 되었지요.
이제 본론입니다.
ironmanshop 가격이 참 싸지요.
사장님 무지 친절하십니다.
현재 대전에는 샾이 없슴다. 원하는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한다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한가지 이번 제 허브의 경우에는 직접 미국에 가셔서(물론 다른일도 있었겟져) 수리하는거 직접 보시구 가지구 오셨슴다.
어떤 샾두 이런 경우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최소한 판매하신 제품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시는 분인거 같습니다.
다만 저처럼 초짜에(정비실력) 가까우신 분들은 보편적인 모델을 찾으심이 좋을듯 합니다.
저처럼 lefty나 유압디스크를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기까지는 거래한 내용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판매한 제품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계신분이라... 전 믿음이 갑니다.
누가 추천해 달라고 하면 충분히 추천해 줄수 있는 그런 곳임다.
싼 가격, 책임있는 사후 수리 <=== 이정도라면 택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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