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서 오는 길에
저희 동호회분께서 자전거 봐논게 있는데 함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셔서
혼자 함 후루뤽 걸어서 가봤습니다
화정역 지하주차장안에 있습니다
들어가니까 자전거가 있고 또 안쪽문으로 들어가면 옷이랑 프램 그리고
샥을 파는 가게구조로써 외국샾분위기더군요
저희 동호회분께서 자전거 봐논게 있는데 함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셔서
혼자 함 후루뤽 걸어서 가봤습니다
화정역 지하주차장안에 있습니다
들어가니까 자전거가 있고 또 안쪽문으로 들어가면 옷이랑 프램 그리고
샥을 파는 가게구조로써 외국샾분위기더군요
중요한건 가격입니다
제가 일단 대충 훝어보고 performance short tight[여름용 짧은바지]
가격을 물어봤더니
쭉 찾으시더니 대뜸
10만원이라 하시네요 하하하하
제 생각엔 performance란 상표는
www.performancebicycle.com 의 인터넷 멜오더샾에서 만드는 것으로 대중성을 목표로 하여 supergo와 마찬가지로 자체브랜드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한겨울에 반바지 가격이 10만원이란 건
정말 쇼킹하네요
그래서 중곤가여 하고 물으니까
옷을 어떻게 중고를 팔아여?하시는데
옷의 안장패드 바깥쪽 봉재선의 앞부분이
터져서 실밥이 튀어나왔고
안쪽 패드는 약간 더럽고
hip부분 타이즈가 약간 주름이 진걸로 봐선
새거라는 기분이 안드네요
물론 제가 짧은 식견으로 물건을 알아보는 눈이 짧아
새것과 헌것을 구분못함은 인정합니다
허나 제가 멍청하게 띠벙하게 생긴 죄도 있지만
정말 오랜만에 비싼 반바지를 구경했습니다.
제딴엔 저번 라이더님 가게서 봤던
펄 이즈미 케블라 반바지가 맘에 들었지만
돈이 없어서 그냥 싼 짧은 반바지 없나 찾던중 가면갈수록 쇼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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