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잔차맨님의 글도 일리는 있지만 이곳은 자신의 느낌을
그냥 있는그대로 써서 올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잔차맨님 같은 분들이 이건 아니다 저러게해라 한다면 누가 이곳에 글을 올리겠습니까
김영란님께서 안좋은 느낌을 받구 기분이 상해 글을 적은것이라면 그대로가 가장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소설을 쓰는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러갔는데 손님을 대하는 상인의 모습이....
동네 길가에서 오뎅을 파는 아저씨도 자신의 물건을 팔기위해 웃으며 장사를 합니다 하물며 일반인에겐 고가의 물건을 파는 상인이 구매자에게 그런행동을 한다면 당연히 질책을 받아야지요
죄송합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좋은 하루되십시요
그냥 있는그대로 써서 올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잔차맨님 같은 분들이 이건 아니다 저러게해라 한다면 누가 이곳에 글을 올리겠습니까
김영란님께서 안좋은 느낌을 받구 기분이 상해 글을 적은것이라면 그대로가 가장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소설을 쓰는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러갔는데 손님을 대하는 상인의 모습이....
동네 길가에서 오뎅을 파는 아저씨도 자신의 물건을 팔기위해 웃으며 장사를 합니다 하물며 일반인에겐 고가의 물건을 파는 상인이 구매자에게 그런행동을 한다면 당연히 질책을 받아야지요
죄송합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좋은 하루되십시요
김영란 wrote:
>이곳에서 느낀 인상이 너무 강렬해 몇자 적습니다.
>아는 형님이 다운힐 바지 산다구 해서 오늘 새벽에 갔었져.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매장이라고 하기엔 좀 민망한 구색의 보세점이더군요.
>오너인듯한 아주머닌 명함부터 주시며.......주문만 하세여 자전거두 수입해 드려여....그러 더군요.........^^
>암튼 오너분이 이것저것 용품을 꺼내시는데 그가격이란,,,,,,,,ㅡ,.ㅡ
>일반 mtb매장에서 거래되는 액수와 차이가 좀 있더군요.
>그레서 '제가 좀 비싸네여~'그랬더니 물건을 휙 집어 넣으시며.....
>'여긴 비싸두 사가는 사람 많으니까, 그런말 할거면 사지 마세요.백남봉팀(도데체 그게 무슨팀인지?)두 여기서 장갑이구 뭐구 때로 사다가 막 나눠 준다구...'헉,,,,,,,전 아주머니의 행동과 그말에 순간 전율을 느끼며.......손님을 압도 하는 저 기압과 당당함.....남자로써 순간 존경이.......ㅡ,.ㅡ::::::
>그리하여 저와 형님은 솔찍히 더러운 기분으로 그매장을 나와 걍 정장을 사버렸져.....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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